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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3’ 4월 6일 출시한다

기사승인 2021.03.18  15: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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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자가 보상 선택…가장 많은 표를 받은 2종의 아이템 전원 제공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신작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3’를 오는 4월 6일 출시한다.

이용자는 4월 6일 00시부터 모바일과 엔씨(NC)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PURPLE)’에서 프로야구 H3를 플레이할 수 있다.

엔씨(NC)는 프로야구 H3의 출시일 공개를 기념해 이용자가 스페셜 보상을 직접 선택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프로야구 H3 브랜드 사이트에서 ▲올스타 콜업 ▲포지션 콜업 - 마무리 ▲스킬블록 팩 ▲50만 PT 중 원하는 보상에 투표할 수 있다. 모든 이용자는 가장 많은 표를 얻은 2종의 아이템을 게임 오픈 후 받는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 중 46명은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 카드(3만원)도 획득 가능하다.

이용자는 프로야구 H3 출시 전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사전예약 특집 방송 ‘티키타구’ ▲게임 콘텐츠 ‘콜업’을 활용한 미니게임 ▲인게임 콘텐츠를 미리 확인하는 ‘구단주 백서’ 등을 즐기고,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커뮤니티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엔씨(NC)는 앱스토어에서도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이용자는 프로야구 H3 브랜드 사이트와 앱마켓(구글플레이, 앱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앱마켓에서 사전예약을 한 이용자는 ‘스카우터 랜덤 박스’를 추가로 받는다.

서동민 기자 dmseo80@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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