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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에오스 레드’, 에피소드3 통해 재도약 노린다

기사승인 2021.02.27  14: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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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포션게임즈, 신규 클래스 ‘팔라딘’ 등 새 콘텐츠 대거 추가

   
 

블루포션게임즈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에오스 레드’가 ‘에피소드3: 크로스 월드’ 업데이트를 통해 다시 한번 재도약에 나선다. ‘에오스 레드’의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클래스 ‘팔라딘’, 7번째 신대륙 ‘크로노스’, 서버의 명예를 건 혈투가 펼쳐지는 크로스 월드 ‘점령전’ 등이 포함됐다.

물리와 마법 공격을 모두 사용하는 ‘팔라딘’
팔라딘은 프리그 여신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신성한 힘을 사용할 수 있는 기사들이다. 물리 공격과 마법 공격을 모두 사용하며, 방패와 둔기를 사용하는 클래스로 용맹하게 적진으로 돌진해 상대의 진형을 무너뜨리는 것이 특기다. 팔라딘은 총 23가지의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물리 근거리 공격/마법 원거리 공격 두 가지 타입을 모두 사용한다. 

   
 

특히 유저가 상황에 따라 타입을 변경하며 전투하는 점이 특징이다. 첫 번째 타입은 물리 근거리 공격을 베이스로 한 형태로, 명중 스탯에 영향을 많이 받지만 기본적인 공격력이 높다. 두 번째 타입은 마법 원거리 공격을 베이스로 한 형태로, 명중 스탯에 영향을 받지 않아 지속적인 데미지를 줄 수 있다. 그 밖에 적에게 돌진하거나, 순간적인 딜을 넣을 수 있는 스킬 등, 스킬 활용에 따라 전투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것 또한 팔라딘의 특징이다.

   
 

새로 공개된 신대륙 ‘크로노스’
수많은 평행 세계가 연결된 신비의 공간인 크로노스는 하나의 도시와 4개의 사냥터로 구성돼 있다. 크로노스 도시인 전사의 전당은 크로노스의 세계를 잇는 입구와 같은 곳이며, 한때 고대의 신들이 전쟁에서 자신의 병사들을 전 세계 어디든 보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유적으로 누군가의 손에 의해 수많은 평행세계를 이어주는 다리 같은 곳이다.

나머지 지역인 4개의 사냥터는 클론 실험실, 부서진 카르딜라, 알테나폐허, 보탄의 권역으로 되어 있다. 입장 레벨 제한은 없으나, 상위 레벨 몬스터가 배치되어 있어 권장 레벨은 76레벨이다.

   
 

매주 1회 진행되는 ‘점령전’ 등장
신규로 추가된 크로노스 지역에서 매주 1회 점령전이 진행되며, 점령전 진행 시에는 크로노스 지역이 전장 상태가 되어 점령전 참여자 외에는 해당 맵에 입장할 수 없다. 점령전이 발동되면, 월드(서버)별 전투력 랭킹 상위 유저들은 참여 신청을 통해 참여자로 선정된 후 해당 월드를 대표해 점령전에 참전할 수 있게 된다.

점령전에 참여한 유저들은 4개의 지역을 각기 점령하기 위해 전투를 펼치게 된다. 각 점령 지역은 높은 포인트를 획득한 월드가 승리를 하는 방식이며, 몬스터/타월드 캐릭터/가드 타워/보스 몬스터를 제거해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보상은 맵별 개인 보상과 종합 개인 보상이 있으며, 맵별 개인 보상은 각 맵에 대한 지역 점수로 랭킹 산정 후 보상이 지급되며, 종합 개인 보상은 각 맵별 지역점수와 개인랭킹, 점령 지역 수로 산출된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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