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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배우들, 드라마 ‘라오어’ 주인공 발탁

기사승인 2021.02.14  05: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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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드로 파스칼이 조엘 역, 벨라 렘지는 엘리 역

   
 

HBO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 출연한 배우 페드로 파스칼과 벨라 램지가 드라마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버라이어티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왕좌의 게임’에서 오베린 마르텔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페드로 파스칼이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조엘 밀러로 출연한다. 조엘 밀러는 14세 소녀 엘리를 이동시키기 위해 고용된 중년 남성으로, 전염병으로 황폐해진 세상을 여행하는 과정에서 엘리의 보호자 역할을 맡게 되는 시리즈의 주인공이다.

또한 여주인공 엘리 역은 ‘왕좌의 게임’에서 베어아일랜드의 어린 영주인 리아나 모몬트로 출연했던 벨라 램지가 맡았다.

게임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디렉터 닐 드럭만은 SNS를 통해 “벨라가 우리 드라마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그리고 나머지 절반에 해당하는 페드로 파스칼 또한 우리 쇼에 출연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드라마 ‘더 라스트 오브 어스’는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기반으로 너티독, 소니 픽쳐스 텔레비전, 워드 게임즈 등이 공동으로 제작중인 TV 드라마다. 드라마 ‘체르노빌’의 크레이그 마진과 닐 드럭만이 각본을 공동 집필했다.(사진=영화 ‘원더우먼 1984’의 페드로 파스칼)

서동민 기자 dmseo80@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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