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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 빌리지’, 5월 7일 출시한다

기사승인 2021.01.22  15: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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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콤, 25주년 쇼케이스에서 신작 트레일러 및 세부 정보 공개

캡콤이 22일 ‘바이오하자드’ 출시 25주년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작 ‘바이오하자드 빌리지’를 5월 7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최신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고 22일부터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바이오하자드 빌리지’는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바이오하자드7’의 속편으로 기획됐다. 베이커 저택에서 참극이 벌어진지 몇 년 후, 가족과 함께 평온한 나날을 보내던 에단 윈터스는 BSAA(바이오하자드 안전평가연합)에게 딸을 납치당한다. 이후 사랑하는 딸을 되찾기 위해 오래된 성이 있는 마을에서 수수께끼를 만나게 된다는 줄거리를 담았다.

   
 

출시 플랫폼은 플레이스테이션5, 플레이스테이션4, Xbox Series X | S, Xbox One, PC(스팀)다. 이 중 플레이스테이션5로는 22일부터 주인공 에단이 아닌 한 소녀가 성을 탈출하는 내용의 체험판 ‘소녀’가 우선 제공된다. 올해 봄에는 다른 플랫폼에도 체험판이 제공될 예정이다.

패키지 가격은 다운로드 버전 7990엔(약 8만5000원), 패키지 버전 8789엔(약 9만4000원)이다. 피규어와 아트북 등이 포함된 콜렉터스 에디션의 경우 3만1669엔(약 33만8000원)이다.

   
 

‘바이오하자드 빌리지’를 구매하면 멀티플레이 대전게임 ‘바이오하자드 리:버스’도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바이오하자드 리:버스’는 질, 레온 등 시리즈 인기 주인공들과 적들이 모두 등장해 대전을 펼치는 게임이다.

서동민 기자 dmseo80@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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