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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런너’, 신규 보스 레이드 ‘어둠의 제단’ 업데이트

기사승인 2021.01.13  09: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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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둠에 잠식된 베라와의 정면 승부 펼쳐져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개발사 라온엔터테인먼트)에 보스 레이드 모드의 신규 맵 ‘어둠의 제단’ 2종(노멀, 하드)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보스 레이드 신규 맵 ‘어둠의 재단’의 노멀과 하드 2종의 난이도가 추가됐다. 이 맵은 카인으로 인해 어둠의 힘에 잠식된 베라를 되찾기 위한 6명의 여정으로 그려졌다. 세부적으로는 1구간에서 이용자들이 언더월드의 몬스터들을 물리치며 비밀 제단으로 진입 해야 한다. 이후 비밀 제단에 앉아 있던 블러디 베라와 한 판 승부를 벌여야 한다.

이번 맵의 특징은 역대 보스 레이드 맵과는 다른 최초의 ‘횡스크롤’ 맵으로 구성됐다는 점이다. 2구간에서의 베라는 테일즈런너 최강 캐릭터에 어울리는 다양한 패턴을 사용해 유저들의 컨트롤 실력을 가늠해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또, 일정 시간 내에 블러디 베라를 제압할 경우 ‘힘이 빠진’ 베라와 함께 제단을 탈출하는 히든 미션도 개방된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로 ‘블러디 베라’ 전용 BGM을 게임 내에서도 들을 수 있는 모션 아이템 ‘평행선’이 추가됐다. 평행선은 공원에서 블러디 베라가 부여하는 퀘스트를 수행한 뒤 보상 아이템인 ‘빛의 조각’을 수집해 획득할 수 있다. 퀘스트 수행은 게임에 접속한 자라면 누구나 진행할 수 있지만, 평행선이 블러디 베라의 전용 모션으로 다른 캐릭터를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발동되지 않는다.

신규 아이템으로 ‘언더월드’ 4차 캡슐이 추가 됐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귀여운 ‘브리티쉬 테디베어’ 인형 모습의 등 아이템과 모던함과 클래식함이 공존하는 브리티쉬 데디 베어 코스튬 등 총 6종의 아이템과 레전드리 아이템 루시올라 쉐이드를 획득할 수 있다. 또, 프리미엄 코스튬 박스를 통해서 폴리스 복장을 비롯한 다양한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다.

서동민 기자 dmseo80@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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