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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올해 글로벌 인기 IP 신작 출격…게임 가치 전파”

기사승인 2021.01.04  15: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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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권영식, 이승원 각자대표 신년 메시지 통해 포부 밝혀

   
 

넷마블 권영식, 이승원 각자대표가 올해 글로벌 인기 IP(지식재산권)를 토대로 한 다양한 신작들을 예고했다.

권영식, 이승원 각자대표는 4일 신년 메시지를 통해 “지난해 넷마블은 ‘일곱개의 대죄: 그랜드크로스’ ‘A3: 스틸얼라이브’ ‘마구마구2020 모바일’ ‘세븐나이츠2’ 등을 통해 전세계 이용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며 “이에 힘입어 2020년 한층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더불어 “올해 자사 및 글로벌 인기 IP를 앞세운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을 통해 한층 더 진화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로 신사옥 입주에 대한 포부도 밝혔다. 권영식, 이승원 대표는 “올해 구로 신사옥 입주와 함께 게임박물관, 캐릭터 공원 조성 등을 본격화해 지역사회 상생에 힘쓰고, 건전한 게임 문화 조성 및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소통의 채널로서 게임의 가치와 역할을 더 활발히 전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오는 1분기 중 구로 신사옥 ‘G밸리 지스퀘어’로 이전할 예정이다. ‘G밸리 지스퀘어’는 지상 39층, 지하 7층, 전체면적 18만㎡ 규모다. 넷마블 뿐만 아니라 코웨이를 비롯해 게임, 영상, 애니메이션, 웹툰 등 다양한 기업들이 입주한다. 업무 공간 외에도 캐릭터공원, 게임박물관 등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시설도 제공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마지막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게임이 일상에 작은 위안과 즐거움 될 수 있도록, 또 게임이 여가선용의 문화 콘텐츠로서 잘 인식될 수 있도록 넷마블 임직원 모두가 열심히 노력하겠다” 덧붙였다.

한편, 넷마블은 2021년 신작게임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올해 세븐나이츠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을 비롯해 ‘제2의 나라’ ‘마블퓨쳐 레볼루션’ 등 대형 신작 출시를 준비 중이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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