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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사가’ 엔픽셀, 차기작 ‘크로노 오디세이’ 첫 공개

기사승인 2020.12.04  15: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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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과 공간을 소재로 거대한 전쟁을 그린 시공간 에픽 판타지 MMORPG

 

엔픽셀(공동 대표 배봉건, 정현호)이 ‘그랑사가’에 이은 차기작 ‘크로노 오디세이’의 영상을 4일 공식 사이트에 최초로 공개했다.

‘프로젝트 S’로 알려진 ‘크로노 오디세이’는 시간과 공간을 소재로 한 시공간 에픽 판타지 MMORPG다. 특수 조직 ‘이드리긴’의 일원들이 12명의 신들에게 대항해 거대한 전쟁을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용자들은 영화를 방불케 하는 스토리와 세계관, 리얼한 그래픽의 방대한 월드를 경험할 수 있다. ‘크로노 오디세이’의 주요 특징은 ▲ 새로운 직업 시스템 ▲ 시공간을 초월하는 다양한 월드 ▲ 공간을 넘나드는 랜덤 던전 ▲ 대규모 RVR 콘텐츠 ▲ 높은 전략성과 탁월한 조작감의 전투 액션이다. 또 ‘갓오브워’ ‘스타크래프트’ ‘오버워치’ 등으로 유명한 글로벌 게임 음악 작곡가 크리스 벨라스코(Cris Velasco)가 사운드트랙 작업에 참여했다.

‘크로노 오디세이’는 ‘DK온라인’과 ‘세븐나이츠’로 알려진 배봉건 대표가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 2019년 개발에 착수해 2021년 테스트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PC, 모바일, 콘솔 등 플랫폼 별로 그래픽, 이용자 환경(UI), 이용자 경험(UX)을 최적화해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엔픽셀은 데뷔작 ‘그랑사가’와 차기작 ‘크로노 오디세이’의 게임성과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지난 11월 에스펙스와 새한창업투자, 알토스벤처스로부터 300억 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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