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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스타파이터 미션’, 영화 같은 트레일러 눈길

기사승인 2020.11.12  17: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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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맥스, 11월 19일 한국 및 아시아 40개국 정식 출시

조미맥스의 ‘스타워즈: 스타파이터 미션’이 11월 19일 40개국에 동시 출시된다.

조이맥스(공동대표 장현국, 이길형)는 루카스필름과 함께 개발 중인 스타워즈 최초의 모바일 비행 슈팅 게임 ‘스타워즈: 스타파이터 미션(Star Wars: Starfighter Missions)’의 공식 트레일러 및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스타워즈: 스타파이터 미션’은 이용자가 진영을 선택하고 스타파이터를 수집해 최대 9대의 스타파이터로 스쿼드론을 구성, 적군과 전투하는 모바일 비행 슈팅 게임이다.

이용자들은 영화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한 솔로의 밀레니엄 팔콘(Millennium Falcon), 다스베이더의 타이어드밴스드 x1(TIE Advanced x1), 카일로 렌의 타이 사일런서(TIE Silencer) 등을 포함한 80여 종이 넘는 스타파이터 수집을 비롯해 성장, 리그 랭킹, 길드와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공식 트레일러에서는 스타워즈 은하계의 대표적인 스타파이터들이 등장, 고퀄리티 그래픽으로 구현된 화려한 공중전을 엿볼 수 있다. 이용자들은 영화에서 등장하는 야빈 전투를 포함한 스타워즈의 대표적인 전투를 게임에서 즐길 수 있다.

이길형 대표는 “이용자들이 이 게임에서 적을 물리치기 위해 어떤 전략과 전술을 사용할지 벌써 기대된다”며 “남은 기간 동안 게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스타워즈: 스타파이터 미션’은 정식 출시 전까지 구글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등록한 이용자들에게는 스타워즈를 대표하는 한 솔로와 보바펫의 스타파이터 티켓을 포함한 인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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