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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워’ 할로윈 콘셉트 꼬마 유령 등장

기사승인 2020.10.16  10: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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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원홀 연속 전투 업데이트로 전략적 전투 시스템 확대, 에너지 생산 건물 추가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서 신규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귀여운 할로윈 캐릭터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컴투스는 다가오는 할로윈 데이를 맞아 신규 몬스터 형상 변환 3종을 업데이트하고, ‘서머너즈 워’의 콘텐츠를 수동 조작 없이 즐길 수 있는 연속 전투 기능을 차원홀 지역에 새롭게 추가했다.

이번 신규 형상 변환은 유저들이 ‘서머너즈 워’ 게임 플레이를 통해 할로윈의 축제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유저들은 유령 콘셉트의 ‘이프리트’를 비롯해, 귀여운 탈을 쓴 ‘키메라’, 호박 모양의 사탕 바구니를 들고 있는 ‘뱀파이어’ 등 할로윈 코스튬으로 분장한 매력적인 3종 몬스터 형상 변환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차원홀에서도 연속 전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최근 새롭게 추가된 연속 전투는 ‘서머너즈 워’ 출시 이후 최초로 선보인 콘텐츠로, ‘서머너즈 워’ 만의 전략적 재미를 높이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구현됐다.

차원홀 연속 전투와 더불어 유저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기능도 업데이트 되었으며, 그 밖에 에너지를 생산, 수집 가능한 ‘에너지 추출기’ 건물도 새롭게 추가됐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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