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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삼국지난무’, 11월16일 한국·일본·대만 출격

기사승인 2020.10.15  12: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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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널 테스트 성료…실시간 부대전략·고퀄리티 그래픽 등 호평

   
 

한빛소프트는 스퀘어에닉스와 공동 개발하는 모바일게임 기대작 ‘삼국지난무’를 11월16일 한국·일본·대만 3개국에 동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한빛소프트가 한국 지역 서비스를 맡고, 스퀘어에닉스가 일본과 대만 서비스를 맡는다.

‘삼국지난무’는 고퀄리티 그래픽의 몰입감 높은 삼국지 스토리와 모바일 실시간 부대 조작 시스템이 특징인 수집형 전략RPG로 지난 9월10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 바 있다.

한빛소프트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5일 간 진행한 파이널 테스트를 통해 전반적인 게임 밸런스 및 연합 콘텐츠인 난무전과 대토벌전(보스전)을 최종 점검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지난 1월 프리미엄 테스트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한 이번 파이널 테스트에서 더욱 좋아진 유저들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많은 유저분들이 기대하고 계신만큼 출시 전까지 최대한 더 다듬어 하반기 삼국지 기대작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빛소프트는 삼국지난무 사전예약 참여 유저에게 최대 100회 고급 무장 무료 소환권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파격적인 혜택과 함께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에어팟 프로, 버즈 플러스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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