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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최초 신화무기 등장…‘+10 집행검’이 재료

기사승인 2020.10.13  16: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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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소프트 “12일 데포로쥬 서버에서 최초 신화 무기 제작 성공”

   
 

‘리니지’ 전 서버 최초로 신화 등급 무기 ‘그랑카인의 심판’이 등장했다.

엔씨소프트는 12일 ‘리니지 리마스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12일 19시경 데포로쥬 서버 드렁몰라님께서 리니지 최초의 신화 무기 제작에 성공하셨다”며 “신화 무기 그랑카인의 심판을 제작하신 드렁몰라님께 모두 함께 축하의 박수를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랑카인의 심판’은 ‘리니지 리마스터’에 ‘아인하사드의 섬광’과 함께 추가된 신화 등급 무기다. ‘진명황의 집행검’의 성능을 뛰어넘는 현존 최강의 양손검이다. 높은 기본 대미지 외에도 무기 대미지 이뮨 무시 및 스턴 지속 시간 +1초 등의 옵션을 갖고 있다.

‘그랑카인의 심판’을 획득할 수 있는 방법은 두가지다. 오만의 탑 정상에서 사신 그림 리퍼를 잡고 낮은 확률로 획득하거나, ‘전설 제작 장인 자르켄’을 통해 제작할 수 있다. 제작에 필요한 재료는 +10 진명황의 집행검, 안타라스의 숨결 1개, 파푸리온의 숨결 1개, 린드비오르의 숨결 1개, 발라카스의 숨결 1개, 무기 마법 주문서 500개다.

   
 

‘+10 진명황의 집행검’이 재료로 필요한 탓에 그동안 ‘리니지 리마스터’에서는 ‘그랑카인의 심판’을 실제로 제작한 사람이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10월 10일 데포로쥬 서버의 ‘드렁몰라’가 ‘리니지’ 최초로 ‘+10 진명황의 집행검’ 제작에 성공했다. ‘드렁몰라’는 올해 5월 최초의 ‘+9 진명황의 집행검’을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드렁몰라’는 ‘+10 진명황의 집행검’을 완성한지 이틀만에 ‘그랑카인의 심판’까지 연이어 제작했다. ‘그랑카인의 심판’ 또한 인챈트가 가능한 아이템으로, 리니지’ 최강의 무기는 계속 갱신될 전망이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그랑카인의 심판’ 제작을 기념해 이벤트를 준비중이다. 엔씨소프트는 ‘+9 진명황의 집행검’이 완성됐을 때도 전 서버 기란마을에 버프 동상을 생성해 업적을 축하하고, 제작에 성공한 ‘드렁몰라’에게 특별 제작 아이템을 선물한 바 있다.

서동민 기자 dmseo80@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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