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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바람의나라: 연’, 신규 사냥터 ‘폭:산적굴 3층’ 추가

기사승인 2020.10.13  15: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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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vP 밸런스 1차 개선 및 ‘거래소’, ‘특가 판매’ UI 개편

   
 

넥슨(대표 이정헌)은 13일 모바일게임사 슈퍼캣(대표 김원배)과 공동개발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에 신규 사냥터 ‘폭:산적굴 3층’을 업데이트했다.

‘폭:산적굴 3층’은 250레벨 이상 입장 가능하며, 레벨 차이에 따른 전리품과 경험치 획득량 패널티가 없으며, ‘도깨비 방망이’ 도안을 획득할 수 있다.

‘문파 살생부’에 기록된 캐릭터를 문파의 적으로 설정할 수 있는 ‘척살’과 ‘주시’ 기능을 추가했다. ‘척살’은 24시간 동안, ‘주시’는 12시간 동안 설정 가능하며, ‘문주’, ‘부문주’, ‘1급 문파원’은 ‘척살’ 대상의 위치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또 신규 장비 ‘곡옥: 5단’을 추가했다. ‘곡옥: 5단’은 ‘문파 상점’에서 구입한 도안을 통해 제작할 수 있으며, 제작에 필요한 재료는 ‘폭:산적굴 3층’에서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PvP 밸런스를 1차로 개선해 유저 간 전투 시간을 늘리고, ‘거래소’와 ‘특가 판매’의 UI(User Interface)를 보다 사용하기 편리하게 개편했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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