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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오늘 ‘세븐나이츠2’ 온라인 쇼케이스 연다

기사승인 2020.10.07  11: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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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나이츠2’ 공식 사이트 통해 누구나 시청 가능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자사의 최고 기대작 '세븐나이츠2'(개발사 넷마블넥서스)의 온라인 쇼케이스와 사전등록을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오늘 오후 9시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누구나 시청 가능한 이번 온라인 쇼케이스는 △세븐나이츠 이용자 인터뷰 △세븐나이츠2 탄생과정 △세븐나이츠2 예측 토크 △게임소개 △Q&A로 구성되며, 약 30분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언리얼4엔진으로 구현된 고퀄리티 실사형 캐릭터들, 전투방식, 주요 콘텐츠 등이 실제 게임 화면으로 공개되며, 게임 개발을 총괄한 넷마블넥서스 김정민 PD,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이 무대에 올라 게임에 대한 궁금증에 답할 예정이다.

이번 쇼케이스는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선영이 사회를 맡아 게임의 무게감을 전달할 예정이며, 슈카월드, 김성회 등 인기 인플루언서들이 게임토크와 Q&A에 등장해 이용자들의 의견을 대신 전달한다.

사전등록에 참여하면 한정판 고급 펫 ‘푸리’와 함께 5만 골드(게임재화)를 지급하며, 구글 플레이, 애플 스토어에서 추가 사전등록을 진행하면 한정판 장비와 10만 골드를 추가로 증정한다.

또, 넷마블은 공식 사이트에서 푸짐한 경품이 걸린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달라지는 문제를 맞히면 정답 개수에 따라 ‘아이패드4 에어’, ‘바나나맛 우유’, 게임재화 등을 총 1만명에게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넷마블 대표 IP(지식재산권) ‘세븐나이츠’는 2014년 출시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6천만건을 기록한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장기 흥행 타이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 2016년 국산 게임 불모지로 불리운 일본에서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3위를 기록하며, 한국 모바일 게임의 저력을 보여준 첫 사례로 손꼽힌다.

‘세븐나이츠2’는 ‘세븐나이츠’의 재미와 감성을 계승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로, 전작의 20년 후 세계를 다룬다. 모바일의 한계를 넘어선 시네마틱 연출과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뛰어난 스토리, 언리얼4엔진으로 구현한 각양각색 캐릭터로 수집형 MMORPG라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2’를 2020년 4분기 출시한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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