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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하반기 대작 ‘미르4’로 날아오른다

기사승인 2020.10.03  11: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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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르의전설2’ 세계관 계승한 대작 모바일 ‘미르4’로 승부

   
 

위메이드가 대한민국 대표 오리엔탈 판타지 ‘미르의 전설2’의 세계관을 계승한 대작 모바일 MMORPG ‘미르4’를 선보인다.

미르 탄생 20주년을 맞이한 2020년 위메이드가 선보이는 ‘미르4’는 특별하다. 서양풍 판타지 계보를 잇는 기존 게임들과 달리 동양적 정서를 기반으로 새롭게 창조해낸 세계가 특징이다. 위메이드는 “서로 다른 개성과 스토리를 지닌 전사, 술사, 도사 캐릭터와 한 편의 무협 소설을 연상시키는 오리엔탈 판타지 세계관을 ‘미르4’의 K-FANTASY로 계승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강한 힘과 치열한 경쟁, 갈등과 화합이 중심이 되는 MMORPG 장르적 특징에 탄탄한 세계관과 스토리로 이용자가 실제 영웅이 된 듯 플레이에 개연성을 부여했다. 오리엔탈 판타지와 인간 군상이 빚어내는 대서사시로 이뤄진 K-FANTASY를 통해 정식 후속작으로서의 정체성과 오리지널리티를 확고히 했다는 설명이다.

‘미르4’는 지난 9월 11일 브랜드 사이트를 열고 사전예약에 돌입해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전예약 시작 이후 빠른 상승세로 참가자 100만 명 달성했으며, 배우 서예지가 등장해 화제를 모은 매니페스토 영상이 누적 조회 수 1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하반기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여기에 브랜드 사이트에서 실제 플레이를 기반으로 제작된 영상을 비롯해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트레일러 영상을 차례로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쾌한 도약과 속도감 넘치는 경공을 선사하는 ‘오리엔탈 무브먼트’를 비롯해 AI 기반 거래소 보호 시스템 ‘금난전권’을 공개하며 K-FANTASY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위메이드는 향후 ▲전투의 상징이 될 획득 시스템인 ‘프리루팅’ ▲고도화된 사회를 형성하는 ‘문파’ ▲경쟁과 권력을 넘어 정치의 기반이 될 ‘비곡점령전’과 ‘공성전’까지 입체적인 시스템을 담은 신규 영상을 선보이며 진일보한 MMORPG의 경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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