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액토즈소프트, ‘미르’ IP 사업 부문 분할…신규 법인 신설

기사승인 2020.09.25  17:07:20

공유
default_news_ad1

- ‘미르의전설’ 게임 및 IP 사업 전문 ‘신전기’ 신설 예정

   
 

액토즈소프트가 ‘미르의전설’ 게임 및 IP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신전기(가칭)를 신설한다.

액토즈소프트는 25일 오후 공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신전기는 ‘파이널판타지14’ ‘라테일’ 등 사업 부문을 제외한 ‘미르의전설’ 게임 및 IP 사업부문을 단순 물적분할한 신설회사다. 오는 11월 11일 주주총회를 거쳐 12일 분할할 예정이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28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