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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상장 첫날 주가 ‘따상’…시총 5위 직행

기사승인 2020.09.10  09: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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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카카오게임즈 코스닥 상장 완료…상한가로 직행

   
 

공모주 새 역사를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10일 상한가로 직행하며 증시에 입성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날 오전 9시 2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시초가 4만8000원 대비 가격제한폭(30.00%)까지 치솟은 6만2400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과 동시에 이른바 ‘따상(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로 결정된 후 상장 첫날 상한가)’을 기록한 것이다.

상장 첫날부터 카카오게임즈의 시가총액은 4조5680억원을 기록, 단숨에 코스닥 시총 순위 5위로 올랐다.

   
 

올해 하반기 기업공개(IPO) 대어로 꼽혀온 카카오게임즈는 앞서 기록적인 청약 흥행몰이를 하며 주가 급등을 예고한 바 있다. 지난 1∼2일 주관사 3개사가 접수한 카카오게임즈의 일반청약 통합 경쟁률은 1524.85대 1에 달했으며, 청약 증거금만 58조5543억원이 모였다.

카카오게임즈는 연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대작 PC MMORPG ‘엘리온’을 필두로 ‘오딘(가칭)’, ‘소울 아티펙트’, ‘프로젝트 킹’ 등 신작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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