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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던파 모바일’, 中 ‘차이나조이 2020’ 첫 공개

기사승인 2020.07.31  17: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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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중국 게임쇼 차이나조이 2020 출품

   
 

오는 8월 12일 중국 서비스를 앞둔 모바일게임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에서 개최되는 ‘차이나조이 2020(ChinaJoy 2020)’에 출품했다. 중국에서 사전예약자만 5900만명이 몰린 최대 기대작이다.

텐센트는 이번 차이나조이에서 ‘던전앤파이터’ IP를 테마로 ‘아라드 마켓’ 부스를 내고, PC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와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을 함께 선보여 중국 유저들을 맞이한다.

텐센트는 ‘던전앤파이터’를 테마로 ‘아라드 마켓(ARAD MARKET)’ 콘셉트의 부스를 운영하고, ‘던전앤파이터’와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던파’ IP 기반의 애니메이션과 세계관 콘텐츠를 공개한다. 또 부스 내 ‘달빛주점’과 ‘라이너스 대장간’, ‘로저의 장비점’을 구성해 유저 참여형 공간을 마련하고,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의 신규 프로모션 영상 공개를 비롯해 코스튬 플레이와 BJ 방송, e스포츠 무대로 유저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달빛주점’ 구역에는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의 체험존을 설치했다. 안드로이드 기반 모바일 기기 총 8대로 운영되며, 경기 화면을 실시간으로 중계할 예정이다. 이번 차이나조이에서 선보이는 시연 버전에서는 PvP 대회 서버에서 최고 레벨의 캐릭터와 동일하게 지급된 장비를 이용해 1대1 PvP를 체험할 수 있다.

8월 1일부터는 부스 무대에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의 e스포츠 대회를 진행한다. 귀검사, 거너, 격투가, 마법사 등 각 직업의 상위 순위 유저와 두 명의 BJ 총 6인이 두 팀으로 나뉘어 1대1 대결을 진행하는 ‘클랜 시범경기’, 각 직업별 1위 유저 총 4인이 추첨을 통해 두 팀으로 나뉘어 2대2 대결을 펼치는 ‘직업 대난투’를 진행해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의 액션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넥슨은 올해 차이나조이에서 ‘던파 모바일’을 비롯해 PC 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모바일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도미네이션즈’ 등을 선보인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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