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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최고 보스 ‘기르타스’ 드디어 나왔다

기사승인 2020.07.22  14: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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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월드의 이용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첫 ‘마스터 서버’ 콘텐츠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첫 번째 마스터 서버 콘텐츠 ‘기르타스 레이드’를 업데이트했다고 22일 밝혔다.

엔씨는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한 업데이트로 ‘마스터 서버’ 콘텐츠를 선보인다. 마스터 서버는 ‘리니지M’ 모든 서버의 이용자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공간이다. 첫 번째 콘텐츠로 ‘기르타스 레이드’를 추가했다.

‘기르타스’는 원작 PC ‘리니지’ 최고의 보스 몬스터다. 상반신만 존재했던 ‘기르타스’가 모든 힘을 되찾고 ‘리니지M’에서 ‘진 기르타스’로 재탄생해 전신을 드러낸다. 이용자는 레이드로 ‘진 기르타스’를 처치해 ‘리니지M’ 최초의 ‘유일 등급’ 무기(기르타스의 검)와 변신카드(지배자 기르타스), 신화 등급 장비/비법서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기르타스 레이드’는 85 레벨 이상의 이용자가 즐길 수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5시부터 20분 동안 마스터 던전 ‘다크엘프의 성지’에 입장 가능하다. ‘다크엘프의 성지’에서 몬스터(4대 군왕)를 처치하면 기르타스를 만날 수 있는 ‘이계의 제단’으로 이동한다. 레이드는 오후 7시까지 열린다.

엔씨소프트는 ▲모든 월드의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는 ‘마스터 서버 오만의 탑’ ▲’엘모어 대륙’에서 펼쳐지는 혈맹 단위 점령전 ‘영웅들의 땅’ ▲전 월드의 혈맹이 ‘아덴성’을 두고 공성전을 펼쳐 마스터 서버 전용 사냥터, 특별 증표 등을 얻을 수 있는 ‘마스터 공성전(아덴성)’ 등의 마스터 서버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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