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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F 국제 대학생 e스포츠 리그’, 서울에서 열린다

기사승인 2020.07.13  11: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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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그 오브 레전드-배틀그라운드-하스스톤’ 종목, 총상금 2500만원

   
 

사단법인 국제교류연맹(공동회장 남경필・이광재, 이하 IEF 조직위원회)는 국제 아마추어 대학생 e스포츠 대회인 ‘IEF(International e-Sports Festival) 2020 국제 대학 e스포츠 리그’를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IEF 국제 대학 e스포츠 리그’는 한국과 중국 정부의 공식 후원으로 진행되는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로, 청소년 간의 교류 확대와 우호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출범했다. 2005년 중국 북경에서의 첫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과 중국에서 번갈아 개최되고 있다.

이번 ‘IEF 국제 대학 e스포츠 리그’는 국가대표선발전에 진출하기 위한 대학생 팀을 선발하기 위한 ‘IEF 대학 e스포츠 챔피언십’을 거쳐, 각국의 대표를 선발하기 위한 ‘IEF 국가대표 선발전’을 진행하게 된다.

대회 종목은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와 PUBG 주식회사의 ‘배틀그라운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하스스톤’ 등 총 3가지로, 총상금 2,500만 원을 1위부터 4위까지 차등 수여할 계획이다.
 
13일부터 국가대표선발전의 예선전 격인 ‘IEF 대학 e스포츠 챔피언십’ 참가 신청을 시작하며, 오는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온라인 예선은 8월 1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될 예정이며, 서울에서 진행될 국가대표선발전은 10월 중 개최될 계획이다. 

‘IEF 국제 대학 e스포츠 리그’는 국제교류연맹이 주최 및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오피지지(OP.GG)가 후원한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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