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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다섯 번째 에피소드 ‘타이탄’ 업데이트

기사승인 2020.07.08  16: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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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3주년 기념 업데이트, 신규 클래스 ‘광전사’와 신서버 ‘기르타스’ 추가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다섯 번째 에피소드 ‘타이탄(TITAN)’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에피소드 ‘타이탄’은 리니지M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한 업데이트다. 이용자는 8일 오후 6시부터 ▲신규 클래스(Class,  직업) ‘광전사’ ▲신규 서버 ‘기르타스’ ▲‘TJ의 쿠폰’ 3종 등을 리니지M에서 만날 수 있다.

‘광전사’는 ‘리니지M’의 10번째 클래스다. 원작 PC ‘리니지’의 ‘전사’ 클래스가 강력한 용인 ‘발라카스’의 힘을 얻었다는 스토리를 더해 만든 ‘리니지M’ 오리지널 클래스다. 높은 체력을 바탕으로 적에게 돌진해 공격하는 특징이 있다. 광전사는 ▲일정 거리 내의 적을 광전사 앞으로 이동시키고 이동과 텔레포트(Teleport,  순간이동)를 불가능하게 하는 ‘데스페라도’ ▲앞으로 돌진 후 충돌한 대상을 확률적으로 스턴(Stun, 기절)시키는 ‘차지’ 등의 스킬을 사용한다.

이용자는 신서버 ‘기르타스’에서 ‘리니지M’을 플레이할 수 있다. ‘기르타스’는 성장 시스템 일부를 비활성 상태로 여는 ‘오리진 서버’다. 이용자는 단계적으로 열리는 성장 요소와 함께 치열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업데이트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오는 8월 5일 정기점검 전까지 ‘고급 7검 4셋 제작 티켓(기간제)’, ‘+3 룸티스의 귀걸이 교환권’, ‘+3 스냅퍼의 반지 교환권’ 등을 받는다.

이와 더불어 모든 ‘리니지M’ 이용자는 ‘TJ의 3주년 감사 선물’을 300 아데나(게임 내 재화)로 얻을 수 있다. 선물에는 ‘TJ의 쿠폰’ 3종(일반 장비 복구권, 변신/마법인형 합성권, 상점 장비 복구권)이 들어있다. 3주 간 사용 후 컬랙션에 등록할 수 있는 ‘3주년 특별 팔찌’와 60레벨 이하 캐릭터의 성장을 지원하는 ‘3주년 성장 상자’도 받는다.

엔씨소프트는 ‘투사’의 클래스 케어(Class Care)도 진행했다. 투사 클래스 이용자는 ▲개선된 4종의 각성 스킬(발라카스, 안타라스, 파푸리온, 린드비오르) ▲신규 스킬 2종(드래곤 실드(영웅), 브레스 스턴(신화))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신규 클래스 ‘광전사’와 개선된 ‘투사’로 클래스를 변경할 수 있는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에 8월 5일 오전 2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TJ의 히든 보상 상자’를 받을 수 있는 ‘2020 출석체크 시즌3’ ▲아인하사드의 축복과 높은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는 ‘붉은 오크 이벤트’ ▲높은 경험치와 축복받은 무기/갑옷 마법 주문서 제작 재료를 얻을 수 있는 ‘이계의 틈’ ▲신서버에서 룬 변환석, 변신/마법인형 뽑기권, 축복받은 무기/마법 주문서 등 성장에 필수적인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전용 이벤트 등을 연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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