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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0살! Queen 창간 30주년 기념 7월호 블링블링

기사승인 2020.06.25  13: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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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독자 선물 '리더스 메디유 아미노 마스크, 피죤 섬유유연제' 중 1종 증정

   
 

여성지 퀸(Queen·전재성 대표) 7월호가 창간 30주년 기념 특별호로 24일 발간됐다.

창간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호로 출간된 퀸 7월호는 우선 ‘리더스 메디유 아미노 마스크, 고농축 피죤 섬유유연제’ 중 1종을 랜덤으로 전 독자에게 증정 선물로 준비해 눈길을 끈다. 가구대통령 ‘소파’와 집에서 명화감상 ‘뮤럴 디지털 캔버스’ 등 창간 30주년 기념 특별 프레젠트도 풍성하다.

이번 7월호는 지난 6월 8일 밀레니엄 힐튼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퀸 창간 30주년 기념 행사를 특집으로 꾸며, 신낙균 민주평통 여성 부의장, 이배용 이화여자대학교 전 총장, 김정숙 세계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축사와 주호영 미래통합당 영상축사, 정동만 미래통합당 의원 건배사 등 퀸 창간 30주년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인사를 담았다.

또한 퀸 창간 30주년을 기념하여 선정한 ‘대한민국을 이끄는 여성리더 30인’ 대상 시상식도 상세히 7월호 지면에 담았다. 위 심사위원장을 맡은 변도윤 전 여성부장관에게 듣는 리더의 품격, 대한민국 여성 리더 30인의 시상식 스케치와 수상소감도 공개했다.

   
[여성지 퀸(Queen)의 전재성 대표. 사진=Queen

정치 이슈로, ‘32년의 질긴 악연, 이해찬-김종인 킹 메이커 진검승부 시작하다’ 특집 기사도 눈여겨볼 만하다. 생활 기사로 살림의 여왕, 이정현의 ‘집밥 요리에도 품격이 있다’, 뇌박사 김영훈 교수의 ‘모든 아이들에겐 영재의 잠재력이 있다’ 인터뷰도 관심을 끈다.

퀸 창간 30주년 기념호 표지 모델은 30년 전 창간호 표지를 장식한 서정희 씨가 30년 만에 원조 Queen(퀸)으로 귀환해 퀸 30주년 특별호에 의미를 더했다.

한편, 퀸 창간 30주년 기념호는 새로운 판형과 환경을 고려한 편집의 변화 등 새 세대를 시작하는 여성지 퀸(Queen)의 의지를 담았다.

박명기 기자 pnet21@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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