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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부활’…닌텐도 스위치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첫 공개

기사승인 2020.06.24  13: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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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리얼엔진4 기반, 닌텐도 스위치 통해 오는 2022 년 발매 예정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는 24일 ‘레그 스튜디오(ReG Studio, 디렉터 이세민)’를 통해 자체개발 중인 어드벤처 SRPG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브랜드 페이지를 오픈하고 타이틀 프로모션 영상(PV)을 최초 공개했다.

‘창세기전:회색의 잔영’은 국내 1세대 PC 타이틀로 지금도 많은 팬들에게 회자되는 ‘창세기전 1(1995)’ 및 ‘창세기전 2(1996)’를 아우르는 리메이크 타이틀이다. 시리즈 발매 25주년을 기념해 개발이 진행 중이며, 오는 2022년 닌텐도 스위치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게임은 원작인 ‘창세기전’ 시리즈에 대한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의 깊이 있는 스토리와 감동을 언리얼엔진4 기반의 반실사 그래픽으로 재해석했다. 공개된 프로모션 영상에는 ‘G.S(그레이 스캐빈저)’ 및 ‘이올린 팬드래건’ 등 원작 시리즈 주인공과 ‘베라딘’, ‘칼스’ 등 주요 적대 세력 간 갈등 양상을 비롯해 ‘마장기’ 등 시리즈를 상징하는 다양한 요소들이 등장한다.

한편 라인게임즈는 지난 2016년 11월 ‘창세기전’ 시리즈에 대한 지식재산권(IP)를 일체를 확보한 바 있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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