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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서머 스플릿’, 17일 개막…샌드박스 vs 아프리카 격돌

기사승인 2020.06.17  16: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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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상금 3억원 ‘LCK 서머’, 샌드박스 vs 아프리카 개막전 격돌

   
 

‘리그 오브 레전드(LoL, 롤)’ e스포츠 대회인 ‘2020 우리은행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이 6월 17일 개막한다.

2020 LCK 서머 스플릿에는 T1, 젠지 이스포츠, 디알엑스, 담원 게이밍, kt 롤스터, 아프리카 프릭스, APK 프린스, 한화생명 e스포츠, 샌드박스 게이밍을 비롯해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팀 다이나믹스 등 총 10개 프로팀이 출전한다.

2020 LCK 서머 정규 리그 개막전은 추첨을 통해 샌드박스 게이밍 대 아프리카 프릭스로 결정됐다. 승강전에서 가까스로 탈출해 LCK에 잔류한 샌드박스 게이밍과 지난 스프링에서 다소 기복 있는 경기력을 보인 아프리카 프릭스가 어떤 모습으로 전열을 가다듬고 서머 첫 경기를 치른다. 특히 LCK 최초로 외국인 감독인 ‘야마토캐논’ 야콥 멥디를 선임한 샌드박스 게이밍이 어떤 경기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개막일 두 번째 경기에서는 디알엑스와 T1이 맞붙는다. 이미 총 9번의 LCK 타이틀을 가져간 T1이 LCK 우승 10회를 향한 도전을 성공적으로 시작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만만치 않은 전력을 갖춘 드래곤X와 미드시즌 컵 이후 어떤 색다른 경기를 보여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LCK 정규 리그 1라운드는 주 5일로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2라운드는 주 4일로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진행된다. 한 팀이 다른 9개 팀과 각각 2번씩 3전 2선승의 풀리그제로 대결해 각 팀별로 18경기씩 총 90경기를 치른다. 1경기는 오후 5시, 2경기는 오후 8시에 시작된다.

중계진으로는 전용준, 성승헌 캐스터 및 이현우, 김동준, 강승현 등의 해설위원들이 참여한다.  LCK 서머 스플릿의 총 상금은 3억원이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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