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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 대표, ‘아이러브커피N’ 앞세워 게임업계 복귀

기사승인 2020.06.17  11: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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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생 개발사 나트리스, ‘아이러브커피N’ 사전등록 시작

   
 

파티게임즈를 창업했던 이대형 전 대표가 신작으로 올해 게임 업계에 복귀한다.

이대형 전 파티게임즈 대표는 2012년 7월 출시한 모바일게임 ‘아이러브커피’를 흥행시키며 게임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2014년 파티게임즈를 코스닥 시장에 상장시키기도 했다.

2017년 파티게임즈를 떠난 그는 이후 새로운 게임사 나트리스를 설립, 대표를 맡았다. 나트리스는 신작 모바일게임 ‘아이러브커피N’을 올해 연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미 지난 6월 11일부터 사전예약에 돌입한만큼 출시는 초읽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아이러브커피N’은 이대형 대표가 나트리스를 설립한 이후 처음으로 선을 보이는 게임이다. 파티게임즈와 IP 계약을 맺고 개발된 게임으로, 이미 지난해 비공개테스트(CBT)를 마쳤다.

‘아이러브커피N’ 유저들은 원작과 같이 최고의 커피 프랜차이즈를 목표로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원작보다 다양한 캐릭터와 콘텐츠가 추가되고, 그래픽과 사운드 등도 업그레이드한 모습이다. ‘아이러브커피N’은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 동시 출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나트리스는 약 30여명의 인원으로 구성된 회사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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