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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장종희 ‘나는 네이버스토어 마케팅으로 돈 번다’

기사승인 2020.06.03  09: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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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마케팅 컨설팅 전문업체 플랜스페이스 대표 핵심 실전 노하우 공개

   
 

스마트스토어 사업자에게 필요한 핵심 마케팅 실전 노하우가 공개되었다.

‘나는 네이버스토어 마케팅으로 돈 번다’(에듀웨이)는 인터넷 마케팅 컨설팅 전문업체 플랜스페이스 장종희 대표의 신간이다.

이미 ‘네이버 블로그와 페이스북, SNS 성공전략-나는 SNS 마케팅으로 돈 번다’를 출간해 주목을 받은 그의 잇달아 내놓은 새 책이다.

그는 e비즈니스 분야의 기획에서부터 창업까지 15년간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춘 IT전문가다. 현재 소상공인에 서부터 대기업까지 최적화된 인터넷 마케팅 실무 과정을 제안하고 교육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신속한 대응과 전략 수립 이 필요한 쇼핑몰 운영자와 스타트업 기업에게 최적의 웹 프로모션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자문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노동부, 네이버, 이랜드, 메이크샵, 옥션 등의 기업과 기관, 전국의 구청, 농업기술원, 대학 등에서 인터넷 마케팅 강사로 활동 중이다.

그는 “우리들은 언제, 어디서든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초연결시대 디지털 혁명 세상에서 살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비대면)’가 확대되고 있다. 그 중심이 한국 성인 98%가 보유한 스마트폰”이라고 강조했다.

이 ‘머리 좋은 비서’인 휴대폰은 다대다 커뮤니케이션의 최적화 필수품이자 생존의 유익한 도구로 생활 편의성을 높여주고 있다.

필자는 스마트폰을 통한 상품 구매, 즉 버튼 몇 번 누르면 원하는 구매 상품을 배송받을 세상, 스마트한 세상을 주목했다.

한국에서 거대한 온라인쇼핑몰의 최대 상권은 네이버스마트스토어다. 이 오픈마켓은 선점을 통해 창업이라는 스마트 시대 스맡트한 서비스로 최강자로 우뚝 섰다. 공급자와 수요자가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낮추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네이버의 거대한 플랫폼 속에서 상품 판매를 통해 수익창출하고자 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좋은 기회’를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장종희 대표는 “스마트 스토어 상점은 오프라인 매장처럼 인테리어와 월 임대료, 인건비를 고려할 필요가 없으며 판매에 대한 일정 수수료만 지불하면 된다. 2020 2월 스마트 스토어 이용자는 1000만 명이다. 3월에는 3만 7000개의 스마트 스토어가 개통되었다”고 소개했다.

이 같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 대한 실전 전략을 소개하는 것이 이 책이다.

그는 “비슷한 규모의 경쟁자가 증가한 만큼, 틈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특정 아이템으로 전문화해 승부해면 가능성이 높다. 정교한 온라인 마케팅 전략으로 시장의 변화를 꿰뚫어야 한다. 특히 ‘코로나19’ 면역력 또한 이같은 스마트 스토어 쇼핑몰 공략에서도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박명기 기자 pnet21@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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