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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M: 심연의 각성’, 신규 클래스 14개 선보여

기사승인 2020.06.02  14: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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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지역 ‘용지성’ 및 신규 던전 ‘무한의 회랑’ 등장

   
 

그라비티가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의 세 번째 타이틀 ‘라그나로크M: 심연의 각성’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대규모로 진행된 이번 업데이트에는 총 14종의 신규 클래스를 선보였으며 신규 지역 ‘용지성’과 신규 던전인 ‘무한의 회랑’을 함께 공개했다.

신규 클래스는 캐릭터의 base 레벨 140, job 레벨 80을 달성하면 관련 퀘스트를 통해 상위 클래스로 전직 가능하다. 유저들은 디바인 어벤저, 얼티밋 노비스, 세인트, 팬텀 체이서 등 신규 클래스를 통해 한층 강력한 캐릭터로 플레이할 수 있다.

신규 지역 ‘용지성’은 프론테라에서 별도의 퀘스트를 수행하면 입장 가능한 지역이다. 수려하고 웅장한 풍경을 자랑하며 석양 여울, 은어호수, 꽃과 노래의 거리, 황야의 땅 등 다양하고 매력적인 지역이 포함되어 있다.

신규 던전 ‘무한의 회랑’은 건물, 몬스터, 기관 등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랜덤 구조의 던전으로 프론테라 중앙 광장에 위치한 NPC ‘제하르’를 통해 입장 가능하다. 각 층마다 9개의 방에 입구, 출구, 기관, 상점, 휴식, 일반 몬스터, 보스 몬스터 등이 존재하며 3개의 열쇠를 획득해 다음 층으로 이동할 수 있다. 각 층을 처음 클리어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10층 단위로 특수 보상을 지급해 유저들이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 가능하다.

그라비티는 신규 타이틀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2일부터 7월 30일까지 업데이트 기념 쿠폰을 지급해 이벤트 페이지에 서버와 캐릭터명을 입력하면 인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7월 2일까지 ‘신규 클래스 전직 이벤트’도 진행해 이벤트 기간 동안 신규 클래스로 전직한 모든 유저에게 의상 아이템, 프레이 코인 등을 증정한다.

서동민 기자 dmseo80@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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