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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DRX, ‘롤’ 미드시즌컵(MSC) 첫날 충격 딛고 4강 도전

기사승인 2020.05.29  16: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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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1-담원, MSC 2020 첫날 그룹스테이지 나란히 탈락

   
 

한국과 중국 ‘리그오브레전드’ 팀들이 출전한 대회 ‘2020 미드 시즌 컵(MSC)’ 그룹 스테이지 B조 경기가 29일 오후 4시에 시작됐다.

B조 경기에는 한국 팀 대표로 젠지 e스포츠와 드래곤X(DRX)가 출전한다. 젠지 e스포츠와 드래곤X는 중국 팀인 징동 게이밍, 인빅터스 게이밍과 한 조를 이뤄 경기를 치른다.

28일 첫날 경기에서는 T1과 담원 게이밍이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탈락했다. ‘페이커’ 이상혁이 출전한 T1은 첫 경기에서 펀플러스 피닉스를 상대로 27분만에 승리를 가져가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하지만 이어진 경기에서 담원과 TOP e스포츠에게 연이어 패하면서 1승 2패로 탈락했다.

담원은 T1을 잡아냈으나, TOP e스포츠와 펀플러스에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결국 A조에서는 한국 팀이 모두 탈락하고 중국 대표 두 팀이 4강에 진출했다. 이제 상위 라운드에 한국의 LCK 팀이 진출하느냐는 젠지와 DRX의 손에 달렸다. 징동 게이밍은 2020 LPL 스프링 1위 팀이며, 인빅터스 게이밍은 LPL 4위 팀이다.

MSC 2020 준결승은 30일 오후 2시, 결승전은 31일 오후 6시에 시작한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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