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넵튠, 영업이익 흑자 전환…“관리종목 우려 해소”

기사승인 2020.03.20  18:51:17

공유
default_news_ad1

- 2019년 11억 7900만원 영업이익으로 턴어라운드

   
 

넵튠은 감사보고서를 통해 2019년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했으며, 이에 따라 코스닥 기업 기준 영업이익 연속 적자로 인한 관리종목 지정 우려를 해소했다고 20일 밝혔다.

12월 결산법인인 넵튠은 지난해 연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9.4% 성장한 78억 5800만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45억3800만원 영업손실에서 11억 7900만원 영업이익으로 돌아서면서 턴어라운드했다.

넵튠은 지난 해 일본 등지에 퍼즐, 스포츠, PvP(Player vs. Player) 장르의 신작 모바일게임을 출시하는 한편, 실적 개선을 위한 사업 효율성 제고에 따라 인력 및 마케팅 비용 조정을 병행해왔다.

2012년에 설립된 넵튠은 모바일 퍼즐 게임과 시뮬레이션 게임에 강점을 가진 개발사다. 주력 게임인 퍼즐, 소셜카지노 게임이 일본, 대만, 북미 등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어 해외 매출 비중이 85%를 넘어선다. 캐주얼, 스포츠, 배틀로얄 등 장르 다양화 및 글로벌 서비스 지역 확장을 꾀하고 있으며 게임을 포함해 e스포츠, MCN(Multi Channel Network) 분야에도 적극 투자하고 있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28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