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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요정 능력치 확 바뀐다…스턴 스킬 첫 적용

기사승인 2020.02.12  18: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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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니지M’, 대규모 업데이트 ‘하이엘프: 요정의 역습’ 진행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12일 대규모 업데이트 ‘하이엘프: 요정의 역습’을 진행했다.

‘하이엘프: 요정의 역습’은 리니지M의 대표 클래스인 ‘요정’의 스킬과 능력치를 대폭 상향한 업데이트다. 요정 클래스 이용자는 ▲요정에 처음으로 적용되는 스턴(stun, 기절) 스킬인 ‘엘리멘탈 스턴’, ▲전투를 돕는 정령을 소환하는 ‘엘리멘탈 가디언’ ▲캐릭터가 받는 피해의 일부를 흡수하고 생명력을 회복하는 ‘페어리’ 등을 활용할 수 있다.

‘기사’와 ‘총사’ 클래스도 업데이트됐다. 기사 클래스는 신규 스킬 ‘플링(베테랑)’을 배울 수 있다. ‘플링(베테랑)’은 기존 ‘플링’에 적을 캐릭터 앞으로 당겨오는 효과가 추가된 스킬이다. 총사 클래스의 ‘브레이크 어스: 바인드’ 스킬이 ‘브레이크: 어스 그랩’으로 변경됐다. 이용자는 개선된 레벨당 명중, 공격 속도 등으로 총사 캐릭터를 플레이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캐릭터 클래스를 ‘요정’ 또는 ‘기사’로 바꿀 수 있는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클래스를 변경해도 캐릭터 이름과 경험치는 유지된다. 스킬과 아이템 일부도 바꾼 클래스에 맞춰 변경할 수 있다.

리니지M의 최상위 사냥터 중 하나인 ‘오만의 탑’은 월드 내에서 하나로 통합됐다. 같은 월드 내 이용자는 ‘오만의 탑’에서 함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오만의 탑’의 보스 몬스터 난이도, 보스 및 일반 몬스터 보상, 획득 경험치 등이 상향됐다. 이용자는 업데이트 후 2주 동안 ‘오만의 탑’ 전 지역에서 진행되는 ‘초콜릿 케이크의 오만의 탑 침공’ 이벤트에 참여해 영웅~전설 장비, ‘하이엘프의 증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엔씨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TJ’s 쿠폰’을 모든 이용자에게 선물한다. 이용자는 ‘TJ’s 쿠폰’을 사용해 강화에 실패했던 희귀 등급 이상의 장비 복구할 수 있다. ‘2020 출석체크 시즌1’ 이벤트에 참여하면 ‘TJ’s 히든 쿠폰’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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