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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즈컨] 인종 달라도 겜덕심은 통했다...현장 열기 후끈

기사승인 2019.11.02  08: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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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자드, 게임축제 블리즈컨 2일 개최...‘디아블로4’, ‘오버워치2’ 화제몰이

   
 

블리자드 게임 축제 ‘블리즈컨 2019’가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11월 1일부터 2일까지(현지시간) 이틀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블리자드 게임을 사랑하는 전세계 수만명의 팬들이 몰려들었다.

특히 ‘디아블로4’, ‘오버워치2’ 등 미공개 신작들의 깜짝 발표가 이어져 현장의 열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여느 해보다 풍성하고 알찬 블리즈컨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행사장 입구에서 무료로 티셔츠를 나눠준 홍콩 시위 지지자들] 

 

   
[입장하자마자 곰돌이 푸 코스프레가 눈에 띄었다]    

 

   
[4명의 음악가가 하스스톤 배경음악을 멋지게 라이브로 들려줬다]

 

   
[많은 관람객들을 동원한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쐐기돌 던전 대회]     

 

   
[야외에서 맥주를 마시기 위해 줄을 선 엘프와 중세기사]        

 

   
[올해 블리즈컨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디아블로4 시연장에는 줄이 길게 늘어섰다]      

 

   
[블리즈컨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거대 스태츄]     

 

   
[지하에는 로스트바이킹, 워크래프트2 등 블리자드 고전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마련됐다]       

애너하임=서동민 기자 dmseo80@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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