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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전리품 상자 도입 안한다

기사승인 2019.10.22  15: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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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신규 기본 무기 및 기능성 요소들, 게임 플레이 통해 획득 가능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신작 온라인게임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Call of Duty: Modern Warfare®)’가 출시 후 선보이게 될 신규 콘텐츠에 대한 방향성을 22일 공개했다.

오는 10월 25일 전세계 출시를 앞둔 ‘모던 워페어’는 시리즈 사상 최초로 플랫폼별 커뮤니티를 하나로 통합하는 크로스 플레이가 지원되고, 기존 시즌 패스 및 개별 구매 가능한 DLC  멀티플레이어 전장 묶음을 없애 누구나 함께 플레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출시 이후에도 무료 멀티플레이어 전장과 모드가 모든 플레이어들을 위해, 전 플랫폼에서 동시에 제공된다.

블리자드에 따르면, ‘모던 워페어’에서는 전리품 상자 시스템이 아닌, 새로운 배틀 패스(Battle Pass) 시스템이 도입된다. 또 기본 무기와 부속 등 게임 밸런스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게임 내 기능성 콘텐츠들은 단순히 게임을 플레이함으로써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새  배틀 패스 시스템을 통해 플레이어들은 본인이 획득하거나 구입하는 게임 내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배틀 패스는 출시 후 시작될 새로운 라이브 시즌들에 맞춰 선보이며, 따라서 각 시즌마다 그에 맞는 멋지고 새로운 모던 워페어 테마의 콘텐츠를 획득할 수 있다. 또 새 배틀 패스 시스템에서는 게임을 플레이함으로써 COD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모던  워페어’의 배틀 패스 시스템에는 무료 스트림(Free Stream) 콘텐츠와 프리미엄 스트림(Premium Stream) 콘텐츠가 함께 포함된다. 새로운 기본 무기들은 ‘모던 워페어’를 플레이하면서 획득할 수 있다. 기본 무기에 장착할 수 있는 기능성 부속 역시 베타 때처럼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 가능하다. 배틀  패스 및 게임 내 상점에서는 게임 밸런스에 영향을 주지 않는 치장용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블리자드는 “배틀 패스 시스템은 모던 워페어가 출시되는 10월 25일이 아니라, 올 해가 가기 전 추후 시점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모던 워페어’는 오는 10월 25일 플레이스테이션4, Xbox One, PC로 전세계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정예 오퍼레이터 에디션(Operator Enhanced Edition, 85,000원), 오퍼레이터 에디션(Operator Edition, 60,000원) 및 일반판(Digital Standard, 45,000원) 등 세 가지 선택 사양으로 선보인다. ‘모던 워페어’ PC 버전은 블리자드 배틀넷 앱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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