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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 2019] 도쿄게임쇼, 부스걸과 코스프레 ‘시선 집중’

기사승인 2019.09.13  01: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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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도쿄게임쇼, 볼거리 풍성

   
 

일본 최대의 게임쇼인 ‘도쿄게임쇼 2019(TGS 2019)’가 12일부 일본 치바현에 위치한 마쿠하리 메세에서 개막했다.

‘One World, Infinite Joy’라는 테마로 열린 올해 도쿄게임쇼에는 655개 회사에서 총 2417부스, 1368종의 타이틀이 전시됐다. 전시 규모로는 역대 최대다.

행사장에는 스퀘어에닉스의 ‘파이널판타지7 리메이크’를 비롯해 캡콤의 ‘몬스터헌터 월드: 아이스본’, 세가의 ‘용과같이 7’, 코나미의 ‘콘트라: 로그 콥스’ 등 신작 게임들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반다이남코, 코에이테크모, 겅호온라인, 팔콤, 타이토 등의 일본 게임사는 물론 라인콩, 퍼펙트월드, 미호요, X.D 글로벌 등 중국 게임사들도 TGS 2019에 참가했다.

각 게임사들의 부스들마다 다양한 코스프레와 부스걸들의 활약도 관람객들을 끌어모았다. TGS 2019는 오는 15일까지 이어진다.

   
 
   
 
   
 
   
 
   
 
   
 
   
 
   
 

 

도쿄=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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