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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토체스’, 한국 서버 오픈 “문제 가능성은 있다”

기사승인 2019.06.30  0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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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엇게임즈, 29일 전략전 팀 전투모드 한국 서버에 적용

   
 

대기열 문제로 출시가 미뤄졌던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전략적 팀 전투 모드(TFT, 일명 롤토체스)가 한국 서버에 추가됐다.

29일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드디어 한국 서버에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전략적 팀 전투 모드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어 “확인된 문제는 수정되었으나 전략적 팀 전투 모드는 아직 베타 단계인 모드로서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라이엇게임즈는 한국 시간으로 28일 전략전 팀 전투 모드를 오픈할 예정이었으나, 대기열 문제로 오픈을 한 차례 연기한 바 있다. 앞서 오픈한 타 지역의 경우 전략적 팀 전투 모드에서 로그인 대기열은 물론, 과도한 매칭 대기열이 발생하는 문제가 벌어졌다.

라이엇 측은 “경우에 따라서는 일시적으로 비활성화 되거나, 서버 안정성 확보를 위한 임시 사용자 설정 게임 시작 가능 인원 제한 및 연습 모드 비활성화 조치 기간이 다소 길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추가로 확인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략적 팀 전투 모드에서 진행할 수 있는 임무는 다음주 중 공개된다”고 전했다.

전략적 팀 전투는 지난 6월 11일 공개된 ‘리그 오브 레전드’의 새로운 모드로, 8명의 유저가 참여해 라운드마다 몬스터 혹은 유저와 대결을 펼치는 방식의 게임이다. ‘오토채스’처럼 챔피언들의 조합, 배치 등의 전략으로 승부를 펼치게 된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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