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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스타즈’, 인기 애니 ‘팬텀 인 더 트와일라잇’ 만났다

기사승인 2019.06.12  16: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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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500일 기념 ‘유메노사키 소극장’ 이벤트 진행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12일 모바일 아이돌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앙상블 스타즈’가 서비스 500일을 기념해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오는 14일 서비스 500일을 맞이하는 ‘앙상블 스타즈’는 아이돌의 성지 ‘유메노사키 학원’에서 신규 유닛 ‘스위치’를 포함, 개성 넘치는 10개의 유닛으로 구성된 36명의 남자 아이돌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지난해 1월 한국 출시 이후 국내 이용자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앙상블 스타즈’는 그동안 게임을 사랑해준 이용자들을 위해 12일부터 20일까지 개발사 해피엘리먼츠(대표 왕해녕)에서 제작한 인기 애니메이션, ‘팬텀 인 더 트와일라잇’ 컬래버레이션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이번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팬텀 인 더 트와일라잇’ 멤버들과 ‘앙상블 스타즈’ 인기 캐릭터인 ‘사쿠마 레이’, ‘오오가미 코가’, ‘아오이 히나타’, ‘오토가리 아도니스’ 카드를 만나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21일부터 ‘유성대&Knights’, ‘fine&Valkyrie’, ‘2wink&UNDEAD’ 등 꾸준하게 사랑을 받아온 인기 유닛 별 카드에 신규 카드인 ‘3성 CD 3집 카드’가 추가돼 재등장할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앙상블 스타즈’ 서비스 500일을 기념해 11일부터 ‘유메노사키 소극장’ 이벤트를 업데이트한다. 30일까지 자신이 육성하는 아이돌 캐릭터들이 오를 소극장 무대를 꾸미고 공연을 진행한 이용자들에게는 인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별 보상을 제공한다.

서동민 기자 dmseo80@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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