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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첫 신규 클래스 ‘창술사’ 업데이트

기사승인 2019.04.24  12: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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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클래스 창술사 업데이트…성장 지원 이벤트 진행

   
 

스마일게이트 RPG(대표 지원길)가 서비스하는 핵앤슬래시 MMORPG ‘로스트아크’가 첫 번째 신규 클래스 ‘창술사’의 업데이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와 함께 더욱 빠른 캐릭터 육성을 위해 장비 성장 시스템을 개선했다.

‘로스트아크’의 신규 클래스 창술사는 무도가에서 전직이 가능하며 창을 사용해 화려하면서도 치명적인 공격을 펼칠 수 있다. 특히, 상황에 맞게 스탠스를 변경해 효율적인 공격을 펼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획득한 ‘듀얼 게이지’를 사용해 강력한 효과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탠스 변경시 평타 모션은 물론 이동기도 변경되기 때문에 다양한 변수를 창출해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장비 성장 시스템의 개선과 함께 장신구의 획득이 더욱 쉬워진다. 먼저, T1과 T2등급의 장비 연마에 필요한 아크라시움의 수량이 크게 감소하고 이벤트 카오스 던전에서 얻을 수 있는 아크라시움의 지급량이 기존 1개에서 2개로 증가한다. 장신구의 경우 레이드와 카오스 던전에서 드랍 확률이 증가하고, 비밀 던전에서 연마 단계가 추가되는 장신구를 신규로 획득 할 수 있게 변경된다. 또 레이드 최초 클리어시에는 영웅 등급의 장신구를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어 아이템 레벨의 빠른 성장은 물론 서브캐릭터 육성도 더욱 쉬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첫번째 신규 클래스 창술사가 업데이트 됐다. 기존 클래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액션을 경험해 보실 수 있을 것” 이라며 “오늘 적용된 업데이트와 월요일에 공개된 리사의 편지를 통해 보여드린 바와 같이, 로스트아크는 팬 여러분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더욱 즐거운 게임 플레이 경험을 위한 시스템 개선과 새로운 콘텐츠들을 꾸준히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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