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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뮤직 스트리머 축제, 6월 15일 개최

기사승인 2019.04.22  11: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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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넥스트 2019’, 6월 15일 경희대 평화의전당 개최

   
 

유튜브, 트위치, 아프리카TV 등에서 활동하는 뮤직 스트리머들의 축제 ‘플레이넥스트 2019’가 오는 6월 15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유준호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정상급 뮤직 스트리머 12팀이 등장한다. 유튜브 구독자 수 300만 명을 보유한 라온을 비롯해 ‘드래곤스톤’ 이용석, 순이언니(From. 성수커플), 노래하는하람, 달지, 이상한 나라의 꿩유갱, 해봄, 숑아X인지환, 갱복치, 이지승, 아야금 등 인기 뮤직 스트리머가 총 출동한다. 이들 뮤직 스트리머들의 유튜브 기준 합계 구독자 수만 해도 무려 600만 명에 달한다.

특히 싸이, 이소라, 이효리, 박재범, AOMG, 엠씨더맥스 최정상급 가수들의 콘서트를 맡은 함윤호 감독이 ‘플레이넥스트 2019’의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공연은 6월 15일 오후 1시 플레이 스테이지와 오후 6시 넥스트 스테이지로 나뉘어 열린다. 4월 22일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정보가 공개되며 29일 오후 6시부터 본격적인 티켓 판매에 돌입한다.

예매는 지정석으로 진행되며 입장권 가격은 R석 4만 4000원, S석 3만 3000원으로 각각 책정됐다. 특별히 초중고 학생은 좌석에 따라 25~33%(각 티켓 별 1만 1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주최 측 관계자는 “새로운 뮤직 스트리머 스타를 꿈꾸는 10대 들에게 더 많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 가격 부담을 최대한 낮췄다”고 설명했다.

‘플레이넥스트 2019’를 기획ㆍ주관한 스테이지오디티 측은 “이제 뮤직 스트리머 들의 높은 인기와 영향력으로 인해 음악 시장의 경계가 점점 더 모호해지고 있다”며 “주로 인터넷에서 활동하는 뮤직 스트리머 들을 기성 가수들도 자주 서기 어려운 초대형 무대에서 만나보면 어떨까 하는 상상력에서 본 공연을 준비하게 됐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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