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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배틀그라운드’ 대회, 일본 신주쿠에서 열린다

기사승인 2019.04.20  11: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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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맥스 엔터테인먼트, ‘배틀그라운드’ 체험존 한시 운영

   
 

일본 3대 번화가로 꼽히는 도쿄 신주쿠에 ‘배틀그라운드’ 콘셉트의 체험존이 운영된다.

방탈출 체험존을 운영하는 일본 휴맥스 엔터테인먼트는 펍지주식회사 일본법인과 협력해 신주쿠 가부키초에 ‘배틀그라운드’ 팝업스토어인 ‘마루고토(통째로) PUBG’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마루고토 PUBG’는 서바이벌 게임, ‘배틀그라운드’ 콘셉트의 카페, 관련 상품 판매, 오프라인 대회 등 총 4가지로 구성된 콜라보 이벤트다. 4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5월 18일, 25일, 26일에는 ‘배틀그라운드’를 현실에서 즐길 수 있는 서바이벌 게임 이벤트가 열린다. 3인 스쿼드로 구성된 총 4팀이 적외선 총을 사용해서 마지막 팀이 될 때까지 싸운다. 원작 게임처럼 무작위로 배치된 무기를 얻고 점점 좁아지는 안전지대에서 플레이한다.

회사 측은 “아이템을 활용하는 등 전략적인 요소가 가득하다”며 “배틀그라운드의 규칙에 맞는 체험 이벤트”라고 설명했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홈페이지에서 예약 신청을 해야 한다.

   
 

4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는 ‘배틀그라운드’ 오프라인 카페가 운영된다. 이 곳에서는 게임에 등장하는 아이템들을 콘셉트로 삼은 음식과 음료로 제공된다. ‘1/100 치킨디너’라는 이름의 로스트 치킨은 900엔(약 9100원), 에너지 드링크는 700엔(약 7100원)이다.

또한 이벤트 기간에는 ‘배틀그라운드’ 모자, 두건 등 한정판 상품을 판매하며, 주중에는 ‘배틀그라운드’ 미니 e스포츠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서동민 기자 dmseo80@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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