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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쥰’ 효과…‘프린세스 커넥트’, 앱스토어 매출 3위 ‘껑충’

기사승인 2019.04.09  15: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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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게임즈 ‘프린세스 커넥트’, 앱스토어 최고매출 3위 올라

   
 

카카오게임즈의 모바일게임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Re:Dive)’가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3위에 올랐다.

9일 앱애니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가 지난 3월 28일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는 4월 9일 기준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3위를 기록했다. 같은날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는 매출 13위에 올라 있다.

‘프린세스 커넥트!’의 상승세는 최근 신규 캐릭터 ‘쥰’이 등장, 매출을 이끌어 낸 것으로 분석된다. ‘쥰’은 일본 서버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은 탱커 캐릭터다.

이른바 ‘프리코네’라 불리는 모바일게임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는 무사 수행 중인 먹보 검사 ‘페코린느’, 주인공을 보필하는 과묵한 엘프 ‘콧코로’, 베일에 싸인 마법사 ‘캬루’ 등 50명 이상의 매력 넘치는 미소녀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내용이다. ‘그랑블루 판타지’와 ‘섀도우버스’로 잘 알려진 일본 사이게임즈의 유명 PD 기무라 유이토가 개발했다.

수준 높은 애니메이션 연출을 내세운 게임으로, ‘진격의 거인’을 제작한 위트 스튜디오(WIT STUDIO), ‘광란가족일기’, ‘앙상블 스타즈’의 메인 시나리오 작가 아키라, ‘사쿠라대전’, ‘원피스’의 메인 테마곡을 작곡한 다나카 코헤이 등이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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