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PUBG’ 공식대회 추가…4월 런던서 새로운 ‘펍지 클래식’ 열린다

기사승인 2019.03.19  18:22:02

공유
default_news_ad1

- 2019년 첫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총상금 40만 달러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2019년 첫 프리미엄 파트너 대회인 ‘FACEIT Global Summit: PUBG Classic(페이스잇 글로벌 서밋: 펍지 클래식, 이하 페이스잇 글로벌 서밋)’이 영국 런던에서 4월 16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된다고 밝혔다.

펍지 클래식은 펍지 이스포츠 프로 대회 페이즈(Phase) 사이에 개최되는 글로벌 대회다. 펍지주식회사는 페이스잇 글로벌 서밋으로 펍지 클래식의 시작을 알리며 2019년도 펍지 글로벌 이스포츠의 문을 연다. 유럽, 한국, 북미, 중국을 포함해 전 세계 24개팀이 총 상금 40만달러를 두고 승부를 겨룰 예정이다.

페이스잇 글로벌 서밋 우승팀과 2위팀, 3위팀이 속한 지역은 2019년 말 개최되는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이하 PGC)에서 지역 추가 슬롯을 확보할 수 있다. 펍지주식회사는 프로팀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페이스잇 글로벌 서밋을 비롯한 펍지 클래식 대회마다 기념 인게임 아이템을 제작하고 수익의 25%를 참가 팀과 공유한다.

한국에서는 오는 23일에 종료되는 2019 펍지 코리아 리그(이하 2019 PKL) 페이즈 1에서 1~4위를 차지한 팀이 페이스잇 글로벌 서밋에 진출하게 된다. 18일까지 진행된 2019 PKL 경기 결과 기준으로 현재 Afreeca Freecs Fatal과 OP GAMING Rangers가 누적 포인트 328점으로 1,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DeToNator 및 Element Mystic이 각각 315점, 293점으로 3, 4위에 올라 있다. 

서동민 기자 dmseo80@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28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