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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N 최장수 게임 예능 ‘켠김에 왕까지’, 300회 맞았다

기사승인 2019.02.12  18: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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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TV 최장수 게임 예능 프로그램, 2월 14일 300회 특집방송

   
[왼쪽 아래부터 허준, 이설, 인트마스터, 고재, (윗줄 왼쪽부터)조현민, 권이슬]

케이블TV 최장수 게임 예능 프로그램인 ‘켠김에 왕까지’가 300회를 맞았다.

CJ ENM 게임채널 OGN은 오는 2월 14일 오후 11시 ‘켠김에 왕까지’ 300회 특집을 방송한다.

지난 2009년 11월 17일 방송을 시작한 ‘켠김에 왕까지’는 게임시키면서 밥 주고 재워주며 게임의 엔딩을 볼 때까지 ‘감금’시키는 게임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 10년 동안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켠김에 왕까지’는 배우 심형탁, 개그맨 장동민, 가수 데프콘, 정준영, 로이킴 등 많은 연예인들과 임요환, 홍진호, 페이커 이상혁 등 최고의 프로게이머들이 거쳐간 대한민국 게임 예능의 시초라 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의 줄임말인 ‘켠왕’은 ‘한 번 시작하면 쉬지 않고 끝까지 한다’는 의미로 게임팬들에게 널리 알려지기도 했다.

이번 300회 특집에서는 격 회로 출연하던 모든 출연자가 함께 한다. 속칭 허·조·설로 불리는 허준, 조현민, 이설과 고·인·슬로 불리는 고재, 인트마스터, 권이슬이 팀을 이뤄 게임에 도전했다. 제작진은 ‘본격 감금 예능’답게 인적 드문 대부도 펜션을 빌려 출연자들에게 점심 재료 내기, 밥짓기, 설거지 하기 등 미션도 수행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OGN은 ‘켠김에 왕까지’ 300회를 기념하여 축하 및 응원 댓글을 남긴 시청자들에게 출연자들의 싸인이 담긴 켠왕 시계와 티셔츠, 초콜렛 기프티콘 등을 드리는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 기간은 300회 특집 방송일인 2월 14일부터 20일까지 OGN 페이스북에서 참여할 수 있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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