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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오버워치 리그 2019 공식 스폰서 계약

기사승인 2019.02.12  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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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타, T-모바일, HP 및 인텔 등 세부 스폰서십도 공개

   
 

‘오버워치 리그’는 오는 15일 예정된 2019시즌 개막을 앞두고 코카콜라, 토요타, T-모바일 , HP 및 인텔 등과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코카콜라는 ‘오버워치 리그’와 다년 계약을 통해 비주류 음료 부문 전반에 걸친 리그의 공식 글로벌 음료 스폰서로 선정됐다. 코카콜라는 또한 ‘오버워치’ 게임의 비주류 음료 부문 전반에서 북미 지역 공식 음료 스폰서로도 활동한다.

브랜든 스노우(Brandon Snow) 액티비전 블리자드 e스포츠 리그 최고매출책임자는 “코카콜라와 오버워치 e스포츠의 연합은 공통 가치를 추구하는 두 사업체 간의 완벽한 만남”이라며 “코카콜라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 세계 더 많은 팬들에게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오버워치 리그의 북미 지역 공식 자동차 파트너로 선정된 바 있는 토요타는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선수 인터뷰 시리즈인 ‘액세스 그랜티드: 드리븐 바이 토요타’의 스폰서로 돌아온다. 토요타 차량은 또한 오버워치 리그의 중계진이 출연하는 커스텀 브랜드 영상 시리즈를 통해서도 선보인다.

T-모바일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정규 시즌 및 그랜드 파이널 MVP 시상의 프리젠팅 스폰서로 참여한다. HP는 ‘오버워치 리그’에 게임 기기 제품군인 오멘(OMEN)의 PC와 디스플레이 장비를 2년 연속 공급한다. 인텔은 2년 연속으로 오버워치 리그의 공식 컴퓨터 프로세서 스폰서로 선정됐다.

조쉬 셀라(Josh Cella) 액티비전 블리자드 e스포츠 리그의 글로벌 파트너십 총괄은 “올 시즌 토요타, T-모바일, HP, 인텔 및 코카콜라와 협력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세계적인 브랜드와의 협력을 통해 오버워치 리그를 한 단계 격상시킬 뿐만 아니라, 팬들에게 다양하고 품질 좋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이 중 일부 브랜드와 함께 커뮤니티에 재미와 정보를 주는 오버워치 리그만의 콘텐츠를 선보이는 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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