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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펙스 레전드’, 트위치TV 시청자 1위 ‘흥행 복병’

기사승인 2019.02.07  17: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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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무료 배틀로얄 게임, 출시 직후 250만 유저 돌파

‘타이탄폴’ 개발사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의 신작 배틀로얄 게임 ‘에이펙스 레전드(Apex Legends)’가 출시와 동시에 전 세계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와 EA는 지난 5일 ‘에이펙스 레전드’를 PC 버전과 플스4(PS4), Xbox One 버전으로 출시했다. 이 게임은 FPS 무료 배틀로얄 게임으로, EA에 따르면 출시 8시간 만에 100만명, 24시간 만에 250만 명의 유저를 모으며 초반 흥행을 일으켰다.

   
 

‘에이펙스 레전드’는 트위치TV 시청자 수 50만명을 돌파하는 등 게임 방송에서도 인기를 모으는 중이다. 같은 배틀로얄 장르인 ‘포트나이트’는 물론, 인기 게임 방송인 ‘리그오브레전드’와 ‘도타2’ 방송보다 훨씬 많은 시청자를 끌어 모으는 중이다.

‘에이펙스 레전드’에서 플레이어는 3인이 한 팀을 구성해 최대 60명이 게임을 진행하며, 마지막까지 1팀이 남을 때 까지 경쟁을 펼치게 된다. ‘타이탄폴’ 시리즈에 등장하는 다양한 무기를 비롯해 고유의 스킬을 가진 캐릭터인 ‘레전드’를 조합해 플레이가 가능하다. 각 캐릭터는 공격, 지원, 수비 등의 역할군으로 구분되며, 저마다 독특한 스킬과 궁극기를 가지고 있다.

서로 다른 캐릭터를 조합해서 팀전을 벌인다는 점은 ‘오버워치’와 비슷하고, 아이템을 파밍해 전투를 펼치는 점은 ‘포트나이트’ 등 배틀로얄 게임과 비슷하다. ‘에이펙스 레전드’의 국내 정식 서비스 일정은 미정이나, 한국어가 지원되기에 곧 국내 서비스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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