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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문재인 대통령 다시 만난다

기사승인 2019.02.06  19: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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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택진-이해진 등 7일 문재인 대통령과 간담회 예정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설 연휴가 끝난 직후인 7일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다.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청와대에서 벤처 1세대와 유니콘 기업 대표 등 혁신벤처기업인을 초청해 소규모 간담회를 연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를 비롯해 네이버 이해진 창업자, 서정선 마크로젠 대표 등 1세대 벤처 기업인들이 초청을 받았다.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대표로는 김범석 쿠팡 대표,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 권오섭 L&P코스메틱 대표,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등이 참석한다.

특히 김택진 대표는 지난달 청와대에서 열린 중소기업·벤처기업인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한 이후, 한 달 만에 다시 문 대통령을 만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김택진 대표는 지난달 행사에도 넷마블 방준혁 의장과 함께 참석한 바 있다.

지난달 간담회는 200여 명이 참석하는 자리였으나, 이번 간담회에는 1세대 벤처 창업가들과 유니콘 기업 창업가 등 극소수만 초청을 받았다. 문 대통령과 벤처 생태계에 대한 보다 심도 깊은 이야기가 오고갈 것으로 예상된다. 게임업계에서는 크래프톤(구 블루홀) 장병규 의장도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자격으로 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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