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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격투가 계승 클래스 ‘투신’ 업데이트

기사승인 2019.01.31  19: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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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투가 본래의 기술과 무기를 계승한 ‘투신’ 등장

   
 

펄어비스(대표 정경인)의 검은사막 모바일이 31일 격투가 계승 클래스인 ‘투신’(GRAND STRIKER)을 업데이트했다.

‘투신’은 검은사막 모바일의 클래스 중 하나인 격투가의 계승 클래스다. 격투가 본래의 기술과 무기를 계승한 ‘투신’은 높은 수준의 권법과 발 기술을 구사하며, 강인한 육체와 맨손 격투의 정점을 보여주는 클래스다.

격투가의 계승은 일종의 전직 개념으로 타 클래스의 각성과 달리 새로운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 기존에 착용하던 권갑(拳甲), 완갑(腕甲)을 그대로 사용하게 된다. 클래스 각성과 계승의 기술 피해량 및 전체적인 강력함은 동급이다.

길드 콘텐츠인 ‘깃발 전쟁’ 프리시즌이 시작된다. 각 길드는 오늘부터 1주 동안 ‘깃발 전쟁’ 프리시즌에 참여하여 적 길드와 깃발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을 치를 수 있다. 전쟁에 승리한 길드는 깃발을 획득하게 되며 한 시즌 동안 가장 많은 깃발을 모은 길드에게 보상이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그 외 격투가 계승 의상인 ‘나락화’를 포함한 전클래스 신규 의상이 상점에 추가됐고, 착용 장비의 잠재력 돌파 수치에 따라 추가 능력치를 부여하는 ‘장비 공명’의 적용 범위가 확대됐다. 

서동민 기자 dmseo80@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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