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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신규 전장 ‘파리’ 테스트 서버 적용

기사승인 2019.01.31  16: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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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번째 점령 전장, 공개 테스트 서버서 플레이 가능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게임 ‘오버워치’에 신규 전장 ‘파리(Paris)’가 공개 테스트 서버에 적용돼 31일부터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신규 전장 ‘파리’는 예술과 낭만의 도시인 파리를 배경으로 한다.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아누비스 신전’, ‘호라이즌 달 기지’ 등에 이은 5번째 점령 전장이다. 대한민국 부산을 바탕으로 제작된 ‘부산’, ‘네팔’ 등과 같이 실제 국가나 도시명을 사용했다.

점령 전장에는 두 거점이 있다. 공격팀은 제한 시간 내 거점을 점령하기 위해 팀 플레이를 펼치며, 수비팀은 철저한 방어를 구축해 거점을 뺏기지 않는 것이 목표다.

   
 

‘파리’ 전장 속 플레이어는 부드러운 알토의 미성으로 모두를 매혹시키는 최고의 가수, 루나(Luna)의 공연장인 카바레 루나(Cabaret Luna)를 방문하거나, 골목과 회랑을 지나 세느강 변에서 전투를 펼친다. 메종 마라(Maison Marat)에 입성하고 승리의 팡파레를 울릴 수 있다.

파리 신규 전장은 추후 공식 적용된다. 공개 테스트 기간 중 서버 접속을 위해서는 오버워치 게임 라이선스가 있는 유효한 Battle.net 계정이 필요하며, 블리자드 앱이 PC에 설치돼 있어야 한다.

   
 

한편, ‘오버워치’에서는 ‘홍길동 트레이서’, ‘산예 오리사’, ‘장군 브리기테’ 등 역사상 가장 많은 한국형 스킨으로 호평 받고 있는 ‘황금 돼지의 해’ 이벤트가 2월 19일까지 진행된다. 오버워치를 플레이 할 때마다 자동 적립되는 눈송이(포인트)를 사용해 경품에 응모하는 ‘오버워치 전리품 교환소’도 시작했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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