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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오만의 탑 더 높아졌다…9층 공개

기사승인 2019.01.30  17: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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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멸의 리치’ 공략해 전설 등급 아이템 획득 가능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30일 ‘오만의 탑’ 9층을 새롭게 공개했다.

‘오만의 탑’은 강력한 몬스터가 등장하는 최고 난이도 던전이다. 이용자는 68 레벨 이상의 캐릭터로 1주일에7시간 ‘오만의 탑’을 이용할 수 있다. 새롭게 확장한 9층은 ‘오만의 탑 9층 이동 주문서’와 ‘오만의 탑 9층 이동 부적’을 사용해 이동할 수 있다.

이용자는 ‘오만의 탑’ 9층의 보스 몬스터인 ‘불멸의 리치’를 공략해 전설 등급의 마법서(디스인티그레이트,앱솔루트 배리어)와 아이템(리치 로브, 리치의 반지 등)을 얻을 수 있다. 일반 몬스터를 처치하면 ‘영웅 제작 비법서’와 ‘지휘관의 투구(전설 등급)’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엔씨(NC)는 ‘더 높아진 오만의 탑을 향하여’ 이벤트를 오는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는 ‘오만의 탑’의 몬스터 100마리를 처치해 캐릭터 경험치와 ‘오만의 탑 특별 지원 상자(이벤트)’를 받는다. ‘오만의 탑 특별 지원 상자(이벤트)’를 열면 무작위로 전설/영웅 등급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또한 2월 13일까지 설날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동민 기자 dmseo80@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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