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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블록체인게임쇼, 엔진코인 메인스폰서 참여

기사승인 2019.01.24  18: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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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30일과 31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

   
 

한국모바일게임협회(협회장 황성익)는 오는 1월 30일과 31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블록체인게임쇼’에 메인 스폰서로 엔진(Enjin)코인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엔진코인은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 계약 플랫폼으로, 게임 개발자, 콘텐츠 크리에이터, 게임 커뮤니티의 가상재화 제작·관리·구현에 필요한 크립토를 지원하는 프로토콜이자 암호화폐다. 또한 블록체인 기반 게임을 제작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기도 하다. 소셜 게임 플랫폼인 엔진 네트워크는 전 세계 1900만 명 이상의 유저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달 백만 달러 이상의 가상 아이템이 거래된다.

‘2019 대한민국 블록체인게임쇼’ 첫날에는 엔진코인의 이단비 한국마케팅 대표가 첫 번째 연사로 나선다. 이어 퓨쳐버스 김원철 대표, 게임엑스코인의 허정휘 부사장, 트론의 로이류 이사, 세븐체인 조한규 대표, 후오비코리아 강채원 실장, 라온엔터테인먼트 윤혁제 이사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 아이콘, 블로코, 쿼크체인 등의 업체들도 참여한다.

특히 첫날에는 트론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한국블록체인콘텐츠협회 등이 블록체인 게임 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트론은 글로벌 암호화폐 시가총액 9위(코인마켓캡 기준)를 차지하고 있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지난해 연말 1억 달러를 블록체인 기반 게임에 투자한다고 밝혀 게임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둘째날인 31일에는 네오플라이 권용길 대표와 암호화폐 거래소 두나무의 기술연구소 람다256의 박광세 이사가 연사로 나선다. 또 미탭스플러스 임지순 이사, 플레이어원 김천일 대표, 위메이드트리의 김석환 대표, 버프의 이강용 대표, 웹팔의 이성수 대표, 웨이투빗 이이구 이사 등도 마이크를 잡을 예정이다. 행사가 모두 끝난 이후에는 엔진코인이 후원하는 VIP 네트워킹 파티도 진행된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회장은 “대한민국 모바일게임이 나아가야 할 길 중 하나는 블록체인과 결합하는 것”이라며 “이미 블록체인 산업에서 실질적으로 매출을 내고 있는 건 블록체인 게임밖에 없고, 블록체인 업계에서도 DAPP(Decentralized Application)이 중요하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모든 블록체인 산업 중 첫번째로 게임이 도전하고, 실험하고, 산업의 길로 향하는 문을 열 것이라고 자신한다. 블록체인 콘텐츠 산업 중 게임에 집중하는 이유”라며 “이번행사를 통해 블록체인 게임 산업 발전의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주관하고 한국블록체인콘텐츠협회, 제주블록체인협회가 주최한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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