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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계륵된 장비, 이제 흑정령에 먹인다

기사승인 2019.01.23  1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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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는 장비로 잠재력 돌파 확률 높이는 ‘어둠 포식’ 콘텐츠 추가

   
 

펄어비스(대표 정경인)에서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이 23일 흑정령 콘텐츠 ‘어둠 포식’과 ‘사생활 모드’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어둠 포식’은 잠재력 돌파(강화)된 무기 및 방어구를 흑정령이 섭취하면 결과물로 잠재력 돌파 확률 증가 수치를 높여주는 콘텐츠다. 증가 수치는 잠재력 돌파 단계에 따라 높아지기 때문에 모험가들이 사용하지 않는 높은 잠재력 돌파 등급의 장비를 유용하게 처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른 모험가에게 자신의 접속 여부를 감출 수 있는 ‘사생활 모드’가 업데이트됐다. 앞으로 모험가들은 서버 선택 시 ‘사생활 모드’를 활성화 시킨 후 접속하면 친구 및 길드에게 비접속 상태로 표시가 된다. 또한 잠재력 돌파, 아이템 획득 시 노출되는 전체 메시지도 ‘알 수 없는 모험가’로 표시된다.

이 외에도 버프 아이템 효과가 업그레이드됐다. 먼저 밸류 패키지는 기존 가방 최대 소지 무게가 100LT에서 200LT로 2배가 증가됐다. 아울러 카마실브의 축복 버프는 적용 시 배틀로얄 콘텐츠 ‘그림자 전장’ 순위 보상에 추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서동민 기자 dmseo80@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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