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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진·방준혁, 게임업계 대표해 문 대통령 만났다

기사승인 2019.01.15  21: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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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소프트 김택진, 넷마블 방준혁 청와대 ‘기업인과의 대화’ 참석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와 넷마블 방준혁 의장이 문재인 대통령과 만남을 가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 국내 대기업과 중견기업인 130여 명을 초청해 ‘2019 기업인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김택진 대표와 방준혁 의장은 게임업계를 대표해 참석했다.

특히 김택진 대표는 영빈관 내 간담회에서 문재인 대통령 바로 오른쪽에 자리가 배정돼 눈길을 끌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중요시되는 게임과 IT를 상징하기 위해 김택진 대표를 대통령 바로 옆자리를 배정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날 김택진 대표는 행사에 앞서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취합한 업계 주요 현안 자료를 대한상공회의에 전달했다.

   
 

방준혁 의장은 간담회 이후 문재인 대통령이 기업인들과 함께한 청와대 경내 산책에 동행했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 회장을 비롯한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청와대가 공개한 사진에서는 방준혁 의장이 문재인 대통령 바로 옆에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방준혁 의장은 “게임산업이 일자리 창출과 수출에 기여하는 바가 있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전해졌다.(사진=청와대 홈페이지)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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