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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불게임 ‘아키에이지’, 첫 15세 서버 ‘에안나’ 오픈

기사승인 2018.12.06  1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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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엘게임즈, 12월 업데이트 ‘히라마칸드 최후의 날’도 선보여

   
 

엑스엘게임즈의 온라인게임 ‘아키에이지’가 게임이용연령을 조정해 만 15세부터 이용이 가능한 신규서버 ‘에안나’를 6일 오픈한다. 이와 더불어 매달 진행하고 있는 업데이트도 오늘 함께 진행한다.

‘아키에이지’는 지난 2013년 국내 출시 이후 줄곧 청소년이용불가 게임이었으나 올 하반기 일부 게임 내용이 수정돼 지난 10월 게임물 관리위원회로부터 청소년 이용 가능 게임으로 판정 받았다. 이번에 오픈하는 신규서버 에안나는 청소년부터 이용이 가능하며, 서버 내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오픈이 진행된다.

에안나 서버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함께 한다. 넥슨 채널링을 통해 에안나 서버를 접속하면 총 5천만원의 넥슨캐시 경품이 지급되며, 레벨업만 해도 1만 9천원 넥슨캐시를 비롯해 경험치 비약 등을 획득할 수 있다. 고대의 장비를 성장시켜 각성에 성공할 경우 총 2천만 넥슨캐시를 달성자들 전원이 나눠가질 수 있는 행사도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 뿐만 아니라 복귀 게이머들을 위한 고대의 장비 지급, 기존 게이머들을 위한 전리품 획득 확률 버프 제공과 PC방 주화 2배 버닝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키드나 서버는 꾸준히 플레이한 게이머들에게 신비한 고대의 강화제 100개를 특별 지원한다.

매달 진행되는 업데이트 또한 빠지지 않고 계속된다. 2018년 ‘아키에이지’는 비운의 히라마족 이야기를 테마로 진행되고 있는데 12월 업데이트에서는 히라마 족이 자신의 고향인 히라마칸드를 버리고 깊은 동굴로 이주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게이머들은 히라마 족의 구성원으로 합류해 힘겨운 고난을 함께하는 체험을 통합서버 환경에서 즐길 수 있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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